이직

중견기업에서 외국계 글로벌 기업으로 이직하기

2년 반. 중견기업에서 외국계 IT기업으로 다시 한 번 이직하게 되었습니다. 당장의 인터뷰 과정에서 글로벌 기업은 왜 글로벌 기업인지 느낄 수 있었고, 동시에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들이 결국에 또다른 도약의 발판임을 깨닫습니다. 본격적으로 일하게 되면 또다시 글을 남기기 어려워질 수 있겠지만, 잠깐의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지금. …

스타트업에서 중견 기업으로 이직하기

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기. 쉽지 않다고들 합니다. 네, 그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...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기.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닌것 같습니다. 제가 경험했으니까요. 시간이 다소 걸리긴 했지만요. 제가 아주 뛰어난 역량이나 돋보이는 성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. 차분히 잘 정리하고 준비해서, 면접 때 면접관과 이야기…

게시물 더보기
검색결과 없음